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실 있는 8층
포토홈

울산시 경제부시장실 있는 8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5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청와대에 최초 제보한 인물이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송병기 경제부시장 출근 전 부시장실이 있는 8층 모습. 2019.12.5

yo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5 07:4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