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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금융계열사, 개방형 협업 본선 진출 스타트업 11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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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금융계열사, 개방형 협업 본선 진출 스타트업 11곳 선정

(서울=연합뉴스)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삼성금융 오픈 콜래버레이션(Open Collaboration·개방형 협업)'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 11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 금융사들이 제시한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과 사업 모델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9.12.5

[삼성생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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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5 09: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