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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김일성 사적관과 가려진 탑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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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김일성 사적관과 가려진 탑의 글씨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4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 김일성 사적관이 없어지고 탑의 글씨가 가려져 있다(왼쪽).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인 지난 10월 10일 촬영한 사진에는 김일성 사적관과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탑의 붉은 색 문구가 보인다(오른쪽). 20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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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4 16: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