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결성 43년 만에 U2가 온다…이번 주말 역사적 첫 내한공연
포토홈

결성 43년 만에 U2가 온다…이번 주말 역사적 첫 내한공연

(서울=연합뉴스)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치는 첫 내한공연에서 8K 해상도 LED 비디오 스크린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19.12.3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3 17:4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