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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입항 못 하고 해상에 떠 있는 하모니플라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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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입항 못 하고 해상에 떠 있는 하모니플라워호

(인천=연합뉴스) 3일 오후 인천 백령도에 다다른 여객선 하모니플라워호가 앞서 부두에 정박한 화물 바지선 탓에 입항하지 못하고 인근 해상에 떠 있다. 해당 화물 바지선은 종합건축서비스회사인 포스코에이앤씨가 백령도에 건설할 예정인 공공주택의 자재 등을 하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9.12.3 [백령도 통신원 심효신씨 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3 15:3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