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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집단발병' 장점마을의 팔리지 않는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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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집단발병' 장점마을의 팔리지 않는 배추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암이 집단 발병한 전북 익산시 장점마을에서 한 농민이 3일 판로를 찾지 못해 담 밑에 쌓아둔 500여포기의 배추를 보여주고 있다. 장점마을은 암 집단 발병 사실이 알려진 뒤 농작물의 판로가 완전히 막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9.12.3

doin100@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3 14:4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