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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차전지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2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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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차전지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2명 병원 이송

(서울=연합뉴스) 2일 오전 10시 16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차전지 필름 제조 공장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근로자 A(35)씨 등 2명이 화학 물질 가스를 마셨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은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019.12.2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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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2 15: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