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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되는 백운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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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되는 백운산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북한산 백운대와 인수봉으로 가는 길목을 95년 동안 지켜온, 산악인들의 쉼터 백운산장 정리작업이 시작된 2일 오후 북한산국립공원 관계자들이 산장 출입구를 폐쇄하고 있다. 북한산국립공원은 구조 보강이 필요한 산장을 공사 후 1층은 안내·휴게실, 2층은 특수산악구조대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12.2

cityboy@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2 14: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