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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의장 안내·경비 로봇 'P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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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의장 안내·경비 로봇 'PARO'

(부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아세안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 FUTUREROBOT사가 제작한 안내·경비 로봇 'PARO'가 돌아다니고 있다.

이 로봇은 벡스코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낮에는 안내, 심야에는 경비 업무를 담당한다. 2019.11.24

ondol@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