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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열차 통합신호시스템, 5호선 하남선 첫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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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열차 통합신호시스템, 5호선 하남선 첫 상용화

(서울=연합뉴스) 현대로템이 지난 19일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서울 강동구 고덕차량기지에서 현대로템이 개발한 통합신호장치를 적용한 열차의 복합 신호시스템 운행 테스트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로템 개발한 통합신호장치가 적용된 서울시 5호선 하남선 열차. 2019.11.20

[현대로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20 09:5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