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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의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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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미스소니언 동물원의 판다

(워싱턴 EPA=연합뉴스) 자이언트 판다 '베이 베이'(Bei Bei)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에서 사탕수수를 먹고 있다. 베이 베이는 스미스소니언 동물원과 중국 간 계약에 따라 19일 4살이 되면 출생지인 이곳을 떠나 중국 쓰촨성으로 가게 된다.

ucham1789@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19 09: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