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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소환'에 혼란스러운 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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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소환'에 혼란스러운 검찰청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 조국 전 장관의 비공개 소환 소식을 전해들은 취재진이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2019.11.14

ham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14 10: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