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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1급' 여우 23마리, 가족 단위로 소백산에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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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1급' 여우 23마리, 가족 단위로 소백산에 방사

(서울=연합뉴스) 국립공원공단이 올해 9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여우 23마리를 가족 단위로 소백산 국립공원 일대에 방사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11.12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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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12 09:1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