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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문 앞 시민 소원 담긴 '리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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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문 앞 시민 소원 담긴 '리본 하늘'

(베를린 로이터=연합뉴스)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기념일 전야인 8일(현지시간) 분단 시절 동서베를린의 통행 검문소 역할을 한 브란덴부르크문 앞 하늘에 파란색과 노란색의 리본 전시 작품이 설치돼 있다. 리본 하늘에는 베를린 장벽 붕괴를 가져온 동독 시민들의 평화혁명을 기념하고 통일 독일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시민 3만 명의 메시지가 담겼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09 14: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