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한국 영화계 여걸 3인방
포토홈

한국 영화계 여걸 3인방

(강릉=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8일 오후 강원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윤석화(왼쪽부터), 손숙, 박정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8

yangd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08 19:4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