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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피해 달아나는 볼리비아 반정부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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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탄 피해 달아나는 볼리비아 반정부 시위대

(라파스 AP=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의 대선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사임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이 쏜 최루탄 가스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08 16: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