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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하천에 화학약품 섞인 폐수…농민 "세탁업체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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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하천에 화학약품 섞인 폐수…농민 "세탁업체 주범"

(김제=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김제시 백구면 주민들이 8일 오전 세탁업체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세탁업체에서 버린 폐수가 하천과 논밭으로 스며들어 작물 성장을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2019.11.8

war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08 15:0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