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서 한·아세안 대화관계 30년 기념식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임성남 아세안 대사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사무국 청사에서 열린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임 대사는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는 마음이 가장 잘 통하는 번영과 평화의 동반자"라고 양자 관계를 정의했다. 20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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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01:0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