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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중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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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중 방화'

(진천=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7일 오전 충북 진천군 초평면 선산 잔디밭이 불타 있다. 이날 한 남성이 시제 도중 종중원에게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1명이 숨지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19.11.7

pjk@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1/07 14:3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