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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갈등 대신 손잡고 미래로' 쓰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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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갈등 대신 손잡고 미래로' 쓰시마 선언

(부산=연합뉴스) 지난 30일 일본 쓰시마 이즈하라 문화회관에서 '조선통신사 기록유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 공동 등재 2주년'을 맞아 한일 민간인이 양국 갈등을 종식하고 서로 손잡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내용으로 '쓰시마 선언'을 채택했다. 왼쪽부터 강남주 전 부경대 총장, 남송우 전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마츠바라 가즈유키 조선통신사 일본연고지협회 이사장, 학술위원장 나가오 히로시 전 교토예술대학 교수가 선언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31 [강남주 전 부경대 총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ch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31 12:5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