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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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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이제 그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아시아 직업환경 피해자 대회 참가자들이 30일 저녁 서울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가해 기업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기업살인 이제 그만'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ANROEV(아시아직업및환경피해자권리네트워크) 20주년, 아시아석면추방네트워크(ABAN)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2019.10.30

uwg8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