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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으로 만든 작품들 속에서 웃고 있는 유춘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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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으로 만든 작품들 속에서 웃고 있는 유춘수 씨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유춘수(80)씨가 새끼를 꼬아서 만든 작품들 옆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19.10.17

war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8 08: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