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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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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수능'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31일 앞둔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종로학원에서 한 수험생이 머리를 두드리면서 정신집중 하고 있다. 2019.10.14

hwayoung7@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4 15: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