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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4차 비공개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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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4차 비공개 소환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유리 위로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가 비치고 있다. 2019.10.12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2 14: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