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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장에 여성 관객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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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장에 여성 관객 입장 허용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h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1 02:1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