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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도 반납한 채 수해 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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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도 반납한 채 수해 복구 구슬땀

(삼척=연합뉴스) 한글날인 9일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수해 피해가 난 삼척지역에서는 휴일도 반납한 채 복구 작업이 이어졌다. 이날 수해 복구에 나선 공무원과 군인, 경찰, 자원봉사자 등 1천900여명은 침수 주택과 마을 진입도로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2019.10.9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09 18: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