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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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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한글날인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9

jieun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09 12:4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