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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곧 생명체의 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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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곧 생명체의 절멸'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제 기후행동 주간을 맞아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참가한 시민들이 기후위기로 지구 위 모든 생명체가 생존 위협을 받고 있다는 의미로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9.21

uwg80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21 18:5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