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한국전쟁 전사자
포토홈

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한국전쟁 전사자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내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전사했다가 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고 남궁선 이등중사(병장) 유해가 18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국군 장병들이 고인의 유해를 묘역으로 옮기고 있다. 2019.9.18

young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18 12:2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