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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펀드' 투자처 가로등 업체 대표 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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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펀드' 투자처 가로등 업체 대표 자택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0일 이른바 '조국 가족펀드'의 투자처인 가로등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웰스씨앤티는 조 장관의 처남과 그의 두 아들을 포함한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출자금 14억원 대부분을 투자받은 업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검찰 관계자들이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최모 대표의 자택으로 향하는 모습. 2019.9.10

sab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10 12:5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