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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로 음악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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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로 음악을 만들어요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여수 신북항 방파제에 설치한 오션 오르간이 9일 오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션 오르간은 파도의 힘을 동력으로 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로 음악을 만드는 장치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 여수 신북항 방파제는 10월 중순께 일반에 공개된다. 2019.9.9

minu21@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09 16: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