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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휩쓸고 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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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휩쓸고 간 자리

(안성=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한 농가에 지난 주말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낙과가 바닥에 쌓여 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낙과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피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2019.9.9

kimsd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09 11: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