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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복구작업 '구슬땀'

태풍 피해 복구작업 '구슬땀'

태풍 피해 복구작업 '구슬땀'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8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해병대원 등이 태풍으로 파손된 시설하우스를 철거하며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태풍 링링의 강풍에 이 시설하우스 15개동(3천967㎡)이 파손됐고 10개동(2천975㎡)은 주저앉았다. 2019.9.8

kos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9/08 11: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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