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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비행·비행시간 등 취미용 드론 제품별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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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비행·비행시간 등 취미용 드론 제품별로 차이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취미용 드론은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품질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으며 최대 비행시간은 최대 약5.2배, 충전시간은 최대 약10.3배 차이가 있다고 한국소비자원이 19일 밝혔다.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소비자원 직원이 시험평가한 쿼드콥터 형태의 드론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2019.8.19

z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8/19 11:5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