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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기 내걸린 '아드리안 다르야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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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기 내걸린 '아드리안 다르야 1호'

(지브롤터 AFP=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영국령 지브롤터 해상에 머물고 있는 이란 유조선 그레이스 1호가 '아드리안 다르야 1호'로 이름을 바꾸고 이란 국기를 내건 모습.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8/19 11: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