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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비상착륙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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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비상착륙 현장 조사

(모스크바 AP=연합뉴스)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 관계자들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라멘스코예 인근 옥수수밭에 비상착륙한 '우랄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 사고 현장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승객과 승무원 233명 탑승한 여객기는 모스크바 동남쪽 '쥬코프' 공항을 이륙한 직후 갈매기 떼와 충돌, 엔진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비상착륙 했다. 70여명이 부상했지만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8/16 07:1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