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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러시아 대사관 무관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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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러시아 대사관 무관 초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니콜라이 마르첸코 주한 러시아 공군 무관(가운데)과 세르게이 발라지기토프 해군 무관이 23일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우리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서울 합참으로 초치되고 있다. 2019.7.23

pdj663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23 15: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