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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엣 영광의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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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엣 영광의 주인공들

(광주=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 혼성 듀엣 프리 결승에서 메달 수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의 이탈리아의 마닐라 플라미니와 조르조 미니시니, 금메달의 러시아의 마이야 구르반베르디예바와 알렉산드르 말체프, 동메달의 일본의 아베 아쓰시와 아다치 유미. 2019.7.20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20 18: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