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아름다운 낙하'
포토홈

'아름다운 낙하'

(광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9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0m 플랫폼 준결승에서 각국 선수들이 연기하고 있다.

첫 번째 줄 왼쪽부터 브라질의 이삭 사우자 필호, 미국의 브랜든 로스치아보, 우크라이나의 올렉시 세레다, 멕시코의 이반 가르시아 나바로.

두 번째 줄 왼쪽부터 대한민국의 우하람, 프랑스의 벤자민 오펫, 중국의 양 하오, 영국의 토마스 데일리.

세 번째 줄 왼쪽부터 영국의 노아 윌리엄, 캐나다의 빈센트 리엔디우, 러시아의 알렉산더 본다르, 중국의 양젠. 2019.7.19

sab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19 17: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