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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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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광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6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구 여자부 조별리그 B조 2차전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경다슬의 대회 첫 골이 터지자 진만근 코치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19.7.16

yangd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16 09: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