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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격에 안 맞는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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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격에 안 맞는 유니폼'

(광주=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4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전에서 테이프로 특정 상표를 가린 상의를 입은 우하람이 입장하고 있다(왼쪽). 국가대표 유니폼에 대한 지적이 제기된 15일 한 선수가 임시방편으로 국가명을 붙인 상의를 입고 있다(오른쪽).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19.7.15

yatoy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15 19:1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