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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로 번진 일본상품 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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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로 번진 일본상품 불매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여행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지난 8~10일 3일간 일본 여행을 새로 예약하는 신규 예약 인원수가 평소와 비교해 하루 평균 400명 정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4일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사무실에 김포-대마도 노선 광고가 붙어 있는 모습.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시마네현 이즈모(出雲)공항과 김포를 잇는 전세기 운항을 고객들의 예약취소를 이유로 오는 25일까지 일시 중단했다. 2019.7.14

cityboy@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14 16: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