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 영장심사
포토홈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 영장심사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자발찌를 찬 채 가정집에 침입해 모녀를 성폭행하려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 선모(51)씨가 12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자 광주 서부경찰서 광역유치장을 나서고 있다. 2019.7.12

h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7/12 09: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