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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 의장대 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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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 의장대 사열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 중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며, 사우디 왕위 계승자로는 1998년 압둘라 왕세제 이후 21년 만이다. 201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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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6/26 12:1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