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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나서는 이명희 이사장·조현아 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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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나서는 이명희 이사장·조현아 전 부사장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국적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오른쪽)과 모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13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조 전 부사장과 이 이사장은 이날 인천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법정 구속을 면했다. 2019.6.13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6/13 10: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