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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빛을 보게 된 신안선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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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빛을 보게 된 신안선 유물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일 '신안 해저유물매장 해역'에서 도굴한 도자기를 30년 넘게 몰래 보관해온 60대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문화재청이 공개한 유물 모습. 2019.6.13

psykim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6/13 10: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