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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에서 만난 왕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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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에서 만난 왕칭송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중국 미술가 왕칭송이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작품 '더 블러드-스테인드 셔츠' 앞에 서 있다. 8월 31일까지 한미사진미술관에서는 왕칭송 개인전이 열린다. 2019.6.2

aira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6/02 19:0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