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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첫 공판 마친 '무기수' 김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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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첫 공판 마친 '무기수' 김신혜

(해남=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가 20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에서 열린 재심 사건 1차 공판을 마친 뒤 법무부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2019.5.20

h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20 18: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