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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에 원화 실질가치 5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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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에 원화 실질가치 5개월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교역상대국 통화가치와 물가변화를 고려한 원화값이 1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달 원화의 실질실효환율(REER)은 110.20(2010년 100 기준)으로 1달 전보다 0.6% 하락했다. 이는 2017년 9월 109.64를 나타낸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명동의 한 환전소 앞. 2019.5.19

pdj663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19 13: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