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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피랍 한국인, 인천공항 통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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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피랍 한국인, 인천공항 통해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kjhpres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18 12:47 송고